
우리 연구실건물과 한뼘도 안돼는 옆건물 위아래층에 친오누이같이 지내던
나나성과 방울이...
친구도 거의 안남고 띄엄띄엄 다녀서 별로 정을 못갖던 대학원시절이였지만
그래도 이 둘이 정을 나누면서 지내는 모습이 보기가 너무 좋아 그나마 행복한 추억이
내 기억속에 남게된듯 하다...
오해는 마시라 둘은 각자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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