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려 7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한번도 안했던 일을 오늘 혼자 하고야 말았다...ㅡ.ㅡ;;
물론 어느정도 머리가 굵어지고 대장을 만나기 전까지는 꾸준히 잘 해오던 일이였지만
손톱, 발톱 깍는게 이렇게 어색할 수도 있다는걸...
아무래도 대장의 빈자리는 너무나도 크다... 커...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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