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생아때는 잔병이 많아 병원을 제집인양 들락 거렸는데 지금은 무척이나 건강하게 자라줘 너무 감사합니다.
이 사진은 우리 아가 두돌때 찍은 사진입니다...
해맑고 아름답게 살아가는 우영이가 됐음합니다...
남을 도울줄 알고 사랑하는 맘을 가질줄 아는 우영이가 됐음 합니다...
그리고 엄마아빠가 우영이를 정말 사랑한다는것도 알았음 합니다...
사랑해 우영아....
위에 글은 어떤 장한 분께서 우리 대장과 성주가 나온 제가 찍은 사진을 가지고 웹상에 여러곳에 올린것을 그대로 가져온것입니다...
목적은 사진컨테스트에서 입상을 해서 상품을 타기 위한 것이였고...
실제로 일등을 해서 디카를 받은 사이트도 있더군요...ㅡ.ㅡ;;
제가 모든 사진을 지우라고 메일을 보냈더니
죄송하다고 메일을 보내놓고는 그걸로 끝입니다...
그리고 다른사이트에 올린 사진을 또 걸리구요...
이제는 가만히 있지 않을껍니다...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