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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6.2004 | [2004.02.03] 풍선을 사이에 두고...^^
성주가 즐겨하는 일중에 하나가 껌씹기입니다...

밥을 먹고 나면 우선 눈치를 살살 보다가
아이스크림을 하나 달라고 하죠...

그게 실패하면 바로 '휘바휘바'하고 외칩니다...
휘바휘바는 자일리톨껌이라죠..ㅋㅋ

하나 입에 넣어주면 상당히 건방지게 짝짝 씹으며 다니는데 웃기지도 않죠...ㅋㅋ

이날은 미제풍선껌...(졸방 큽니다...ㅋㅋ) 온 식구가 나눠먹으면서
놀았다죠...쿠하하



























풍선을 불면 무섭게 달려들어서리...
우리부부 입에 멍들뻔 했습니다....^^
02.06.2004 02.06.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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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사탕
크하하하~ 나도 남친생기면 해야지 ㅡ.ㅡ;;;;;;;;;;;;;;;;;;
아~~~~~너무 즐거운 사진이어요~~
오늘 아침은 즐겁게 시~이~작 ^^
2004/02/06 18:01 : R X
자야
크하하하.. 나도 준호 크면 해야지 ㅡㅡ;;
부러워요
2004/02/07 07:38 : R X
재용맘
너무 사랑스러운 사진이에요...정말 예쁘다..
2004/02/07 09:35 : R X



Cozy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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