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주에게 토마스관련 상품을 하나씩 사줄때 마다 토마스만든 회사는
아주 노나게구나...라는 생각을 자주 하게됩니다.
성주또래의 남자아이들이라면 아주 뿅 가게 만드는 그 무엇이 무얼까...
왜 이렇게 다른 많은 장난감중에서 토마스에만 이리도 집착을 하는지...
아무튼 집안 곳곳에 흩어져있는 기차, 기차길, 책, 비됴등을 모와놨더니 꽤 되더군요.
항상 No more Thomas!! 를 외치지만 그게 말처럼 쉽지만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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