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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2004 | [2004.02.02] 성주의 토마스 친구들...


성주에게 토마스관련 상품을 하나씩 사줄때 마다 토마스만든 회사는
아주 노나게구나...라는 생각을 자주 하게됩니다.

성주또래의 남자아이들이라면 아주 뿅 가게 만드는 그 무엇이 무얼까...

왜 이렇게 다른 많은 장난감중에서 토마스에만 이리도 집착을 하는지...

아무튼 집안 곳곳에 흩어져있는 기차, 기차길, 책, 비됴등을 모와놨더니 꽤 되더군요.

항상 No more Thomas!! 를 외치지만 그게 말처럼 쉽지만은 않습니다...^^
02.02.2004 02.02.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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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ir
아..토마스..어디선가 본것같다 했는데...KBS 하나둘셋에서 본거같아요...ㅎㅎ 먼지 모르게 기차만 보면 참 좋았는데..ㅎㅎ 저도 어릴땐 88열차라고 건전지넣고 뺑뺑도는 장난감 있었는데...
2004/02/03 01:40 : R X
事必歸正
요즘 한국에서도 토마스를 EBS에서 해주기 시작했다고 하더군요.
정말 왜 남자아이들이 이렇게 토마스에 열광하는지 미스테리입니다..^^
2004/02/04 11:18 : R X
쿨벼
비니도 주구장창 토마스부류만 고집한다는 ㅋㅋ

2004/02/12 10:42 : R X



Cozy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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