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부지런히 음식도 하고 이것저것 준비해서
생일상을 차려줬습니다.
옆집사는 동인이네 수정이네도 오고 조촐한 파티가 열였었지요...^^
항상 생일축하노래를 한국말로만 부르다가
모두 영어로 불러주니까 따라부르질 못해 어리둥절해 하더군요...ㅋㅋ

움허허 동인이 어머님께서 더 좋아하시는군요...^^

촛불을 끄는중...
이 이후로는 아이들은 아이들데로 어른들은 어른들데로 노니라
사진이 전혀 없습니다...^^

아무튼 생일 잘 치르고 성주녀석 여전히 팔팔하게 뛰어다니며
잘 놀고 있습니다...
점점 더 사내녀석 같아지는게 앞날이 훠~~언 하네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