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하여 Chucke Cheese's...
모든게 그렇지만 이곳또한 졸방 큽니다...
아무튼 뭐든 다 큽니다... 땅이 남아도니 가능한 얘기겠죠
그리고 백화점 같은 곳에 부록처럼 낑겨있는게 아니고
따로 아이들의 실내 놀이터내지는 생일파티장소로 이용되고 있더군요.
문성주군은 가면서 잠이 들어서는 도착해서도 다른 아이들이
열쒸미 노는동안 정신 못차라더군요...^^

아래는 여러 놀이기구가 있고 천정에는 저렇게 미로처럼 통들이 연결되어있죠.

천정에 매달려있는 통 말고는 모두 돈이 필요한 놀이기구인데
패밀리 사이즈 피자를 주문하면 코인을 100개정도 줍니다.
코인 하나가 쿼러 하나니 꽤 괜찮은거죠...^^
다들 피자를 먹는데 여전히 정신 못차리는....

드뎌 일났습니다...
일나자마자 코인을 몇개 들고는 동인이형아와 빠방을 타네요...^^

동인이 형아뒤를 졸졸졸....

이건 좀 하더군요.. 팔이 짧아서 안 닿으니까 가끔 승질을 내서 그렇지...ㅋㅋ

처음에는 겁난다고 못 올라가더니 신났습니다...^^

예라 누나, 수정이 누나와 함께...

녀석들 신났지요...

움허허 통안에 기어들어가서 찍었네요...^^

고녀석들 참...

암튼 추운 겨울에 성주녀석이 뛰어 놀수 있는 장소를 하나 찾아서 기쁜하루였습니다.
다이노렉스라고 성주나이정도의 아이들을 위한 곳도 있다더군요...
가봐야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