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터진것까지는 좋은데 수다박사가 되어버린 문성주군...ㅡ.ㅡ;;
울 대장이 청소를 하고 있으면
슬며시 다가와서는
"엄마 힘들어?"
"성주가 도와줄까?"
라고 묻고는 대뜸 걸레를 뺏어 들고는 청소를 도와줍니다.
나름대로 열쒸미 하는듯 보이지만 전혀 도움은 안되죠...^^

자슥 본건 있어가지고 한번 문지르고는 걸레를 뒤집네요...ㅋㅋ

사진으로 보기에는 굉장히 열쒸미 하는거 같죠...
한 5초정도 해주는게 다라죠...ㅡ.ㅡ;;

딸랑 5초 해주고는
"이제 됐지~~"
이러고는 또 쭐래쭐래 사라져서는 어딘가에서 사고를 칩니다...ㅋㅋ
요즘 말하는거 보면 무척 웃긴다죠...
요건 청소할때 녀석의 복장이죠...
문을 열고 청소를 해야 하기에 나름대로 완전군장을...^^

요건 전날 동인이네랑 수정이네랑 Winter Wonderland에 가는 도중에 맥도날드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끝내 wonderland는 못 찾고 햄버거만 먹고 왔다죠...흑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