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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2003 | [2003.11.21] Thomas와 Lego의 만남...
학교에서 집에 돌아오면 성주녀석이 반갑게 맞이해 줍니다.
그러고는 바로
"아빠 제임스집 만들어요..." 하면서
레고블럭이 들어있는 통을 낑낑거리며 들고오지요...ㅠㅠ
반갑게 맞이한 이유는 같이 놀 사람이 왔다는 뜻이지요...ㅡ.ㅡ;;


암튼 이날은 레고블럭으로 같이 터널을 만들었습니다.
주로 제가 기초공사를 해 놓으면 녀석이 데코레이션을 한다지요... 아주 아방가르드하게...ㅋㅋ




나름대로 열쒸미 만든 터널을 빠져나오는 토마스...^^




토마스가 열쒸미 기차를 끄는 동안 녀석은 미끄럼틀에 앉아
아주 즐겁게 그 모습을 쳐다봅니다...^^
11.22.2003 11.22.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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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ir
ㅋㅋㅋ 저두 성주만할땐 88열차라고해서..비슷한게 있었는데...요샌 언덕도 올라가네요..기차장난감은 언제봐도 잼있어요..ㅎㅎ 근데 카메라가 바뀌셨어요?
2003/11/23 00:27 : R X
조아조아
기차 뒤에 더 붙이고..
출발~~~
쇼파에 기대서 보는 폼이.. ㅋㅋㅋ
2003/11/23 05:06 : R X
자야
앗 레고다.. 성주 그새 또 큰거 같아요.. 볼살이 토실 토실 해진듯..ㅋㅋㅋ
2003/11/24 05:33 : R X
재용맘
앗..이거 정말 좋은 방법인데요??
한수 배우고 갑니다.
아주 오랜만의 성주 사진이네요..^^
2003/11/24 06:41 : R X
눈팅
우와.. 정말 신기한 장난감입니다. 지 어릴적엔 이런거 없었던것 같은데..^^a.. 탐나네요~ 저는 처음에 성주가 기차 연결할때 "성주꺼~" 라는줄 알았는데.. 다시 들어보니 "제임스꺼~" 라고 하네요. 기차마다 소속이 있나보죠? ^^ 출발~ 하는 성주 목소리 짱 귀엽습니다.
2003/11/24 07:32 : R X
reifen
앗 레고다.. 성주 그새 또 큰거 같아요.. 볼살이 토실 토실 해진듯..ㅋㅋㅋ
2011/10/11 05:55 : R X



Cozy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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