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을 기다리면서 놀았습니다...^^
성주녀석은 안 갔고 수정이와 예라만 다녀왔죠... 초대받아서
동인, 성주, 수민이는 걍 집에서 놀았구요...
파티에 갔던 아이들이 돌아오고 기념촬영...
동인이는 컸다고 이런데 안 낍니다...ㅋㅋ
무신 미녀들과 머슴 또는 어설픈 터미네이터 코스프레를 하는 넘이 있네요...ㅡ.ㅡ;;

상당히 언발란스한 상황이 아닐 수 없습니다...ㅋㅋ
문성주군 선글라스를 제대로 쓰란말이닷~~~

수정이네 식구들이 집으로 가고 동인이네와 한 건물에 사는 우리만 남았습니다.
문성주군이 을매나 형아를 만만하게 보는지 잘 나온 사진이 쭈욱 이어진다죠...ㅡ.ㅡ;;

절대 화를 안내는 동인이...
저는 이 나이 먹고도 애들이 귀찮게 하면 짜증 졸방 내는데(물론 속으로 그러지만...^^)
아무튼 동인이는 참으로 특이합니다...(물론 좋다는 야그죠)

문성주군 지치지도 않네요...ㅡ.ㅡ;;


할로윈이라는게 우리랑은 아무 상관없는 날이였는데
그거랑 무지 상관많은 사람들 사는 땅에 살고 있다보니
내년에는 어디가서 옷이라도 하나 얻어다 입혀야 겠더군요...
문성주군 사탕이랑 초콜렛 원없이 먹은 하루였습니다.
정말 원없이 먹더군요... 여기저기 널려있으니...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