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 Category | RSS | Admin | Talk to...
Search
11.01.2003 | [2003.11.01] 좁은곳에서 잘도 자는군...ㅡ.ㅡ;;
주말을 맞이하여 청소를 빡시게 하고는 책상에 앉아서 숙제를 하고 있는데
성주녀석이 자기 의자에 앉아서 아이스크림 달라고 징징거리더군요...
그래서 내일 사러가자하고는 다시 숙제를 하다보니 조용~~~


저 좁은곳에서 잠을 자고 있지 않겠습니까...




코도 조그맣게 새근새근 골면서 잘 자더군요...




좁긴 좋은지 뒤척이기도 하구요...^^



불편할거 같아서 침대에 뉘었더니 바로 눈을 번쩍 뜨고는
다시 나와서 징징거리면서 노는군요.... 그냥 둘껄...^^
11.01.2003 11.01.2003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hanwooly.net/trackback/485
재용맘
성주가 많이 크긴 컸나봅니다.
옛날에요....ㅎㅎㅎ 성주 돌잔치때 턱시도입혀서 그 의자에 앉혔을때가 문득 생각 납니다. 그때 그 의자 맞죠?
2003/11/01 18:20 : R X
봄산
하하..역시 사진의 위력이군요. 돌 때의 성주랑 지금의 성주랑 함께 볼 수 있으니 넘 재미있습니다. 저희 애들은 사진첩 꺼내서 지들 어렸을 때 구경하는게 세상 최고의 낙이랍니다. 누굴 닮았는지 몰러....^0^
2003/11/03 00:35 : R X
조아조아
성주가 정말 마니 컸네요..
의자가 작아졌네.. ㅋㅋ
2003/11/03 18:32 : R X



CozyHouse
<< BacK [1] ... [526] [527] [528] [529] [530] [531] [532] [533] [534] ... [853] NexT >>
Powered by Tatter Tools
copyright (c) Since 1999 Hanwooly.net all rights reserved. | Count.492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