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녀석이 자기 의자에 앉아서 아이스크림 달라고 징징거리더군요...
그래서 내일 사러가자하고는 다시 숙제를 하다보니 조용~~~
저 좁은곳에서 잠을 자고 있지 않겠습니까...

코도 조그맣게 새근새근 골면서 잘 자더군요...

좁긴 좋은지 뒤척이기도 하구요...^^

불편할거 같아서 침대에 뉘었더니 바로 눈을 번쩍 뜨고는
다시 나와서 징징거리면서 노는군요.... 그냥 둘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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