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는애 따귀 때리기...
머리채 잡아서 일으켜 세우기...
침대에서 굴려 떨어뜨리기...
아무튼 제가 한국에 있을당시 저에게 그렇게 혼나고 두들겨 맞아도 계속 그러더니
제가 떠나고는 더 심해졌다네요...
이날도 어김없이 잘 자고 있는 채연이를 장난감 자동차로 때렸답니다..휴
바로 대장에게 응징을 당하고는...
"채연이 때리면 안되지..."라고 하면서 전날 모기에 물려 약 발라주고
붙여줬던 반창고를 떼어서는 지가 자동차로 때린 곳에 붙여줬다네요...^^
완전 병주고 약주고...ㅡ.ㅡ;;

그러고는 나란히 엎드려서 사진한방...^^
이제 목을 잘 가누네요... 혼자 뒤집기도 성공했다더군요.

아이구 징그러운 넘...
울 대장이 요즘 입에 달고 사는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