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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2003 | [2003.10.02] 사고뭉치 문성주군...ㅡ.ㅡ;; (2편)
아니 바로 몇일전에 똥X에 로션을 마구 발랐던 녀석이...

이번에는 얼굴에...으허헉

늦은 밤 모든 식구가 성주삼촌이 사온 순대를 맛나게 먹고 있는데
너무 조용해서 주변을 살펴보니 녀석이 없어졌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밤도 늦었고 이불도 깔아놨기에 자나보다 했더니만...ㅠㅠ


아주 얼굴에 제대로 바르고 있더군요...
몇일 사이에 로션을 거의 다 쓴듯한....ㅡ.ㅡ;;




골고루 잘도 발라놨더군요...휴




현장검증하는 중입니다... 이렇게 발랐다고 보여주네요...




지우는데 졸방 오래 걸렸다고 하더군요...
몇번씩 비누칠해도 미끄덩거리는 그 느낌 아시죠...ㅡ.ㅡ;;




요즘 혼내면 못 혼내게 한다더군요...ㅡ.ㅡ;;
꼭 이젠 그만~~ 이러는거 같죠...ㅋㅋ




세수를 몇번씩 하고 나서는 이제 그만 혼내라는듯이...
되려 큰소리를...휴
제가 직접 못보지만 요즘 대장이 아주 죽겠나봅니다...^^
10.01.2003 10.01.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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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헌맘
흐흐흐.맨 처음 사진..
성주 체포했어! 라는 사진 같아요..옆에 손이..^^
뭔가 강력한 제지가 들어가는..
2003/10/03 16:37 : R X
별사탕
우와~ 성주 속눈썹 무지 길어용..빗자루해두 되겠넹. ㅋㅋ
여자애들만 화장품갖고 노는지 알았드만..
남자애들도 호기심은 똑같나봅니다. 튼튼하게만 자라다오!! ㅋㅋㅋ
2003/10/03 18:18 : R X
자야
으허허허..
저거 장난 아니죵..
자야도 슬슬 걱정된다는.. 최근 준호는 뭐든지 입으로 가져가기 시작해서.. ㅠㅠ
성주야~ 그래도 이뽀이뽀~ ㅎㅎㅎ
2003/10/04 08:58 : R X
재용맘
오호....ㅋㅋㅋㅋ
너무 웃겨요,,,요새 모든게 다 궁금한가 보다 ..성주는...
이때쯤 아이들 고집이 절정에 다다르나...티비마미님. 힘내세요~!
2003/10/04 09:16 : R X
탑퀸
우리 아이도 지금 한창 땀띠분으로 얼굴을 하얗게 분칠하고 다닌답니다.^^ 빠리바게트의 바나나맛 생크림이네요. 먹어보니 화이트크림이 더 맛있더라고요.
2003/10/05 23:26 : R X
예리맘
재민오빠 안녕하세요?
성주가 엄청컸네여~오랜만에 와봤더니 총각 다됐어....
장가보내도 되겠는걸~
지현이는 잘있지요?
시댁에 별일은 없겠죠?
암튼 한국에 없으면 연락할길이 없네요~
msn좀 갈켜주세요...홈페이지도 잘 안뜨고....
할말이 무지무지 많다고^^
언니가 성주땜에 애쓰나보네요.....ㅋㅋ

지현이,누리엄마는 잘있죠?
2003/10/06 02:39 : R X
事必歸正
녀석이 외가쪽 집안 내력에 의해 속눈썹이 상당하죠...
울 대장도 꽤 긴데 처남의 훨씬 더 길다는...^^

뭐 다른 애들도 다 겪는 일인듯... 자야님 지금이 행복한줄 아세요...크하하. 준호녀석도 사내라서 하루하루 빡쎄집니다...^^

오옷 정실아... 예리는 잘 크냐...
문지현 <a href=mailto:solodal@hotmail.com>solodal@hotmail.com</a> 이다...^^
2003/10/07 16:36 : R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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