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얼굴에...으허헉
늦은 밤 모든 식구가 성주삼촌이 사온 순대를 맛나게 먹고 있는데
너무 조용해서 주변을 살펴보니 녀석이 없어졌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밤도 늦었고 이불도 깔아놨기에 자나보다 했더니만...ㅠㅠ
아주 얼굴에 제대로 바르고 있더군요...
몇일 사이에 로션을 거의 다 쓴듯한....ㅡ.ㅡ;;

골고루 잘도 발라놨더군요...휴

현장검증하는 중입니다... 이렇게 발랐다고 보여주네요...

지우는데 졸방 오래 걸렸다고 하더군요...
몇번씩 비누칠해도 미끄덩거리는 그 느낌 아시죠...ㅡ.ㅡ;;

요즘 혼내면 못 혼내게 한다더군요...ㅡ.ㅡ;;
꼭 이젠 그만~~ 이러는거 같죠...ㅋㅋ

세수를 몇번씩 하고 나서는 이제 그만 혼내라는듯이...
되려 큰소리를...휴
제가 직접 못보지만 요즘 대장이 아주 죽겠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