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을 개운하게 하고 나온 문성주군을 침대위에 올려놓고
욕실정리를 하기위에 잠시 녀석을 혼자 놔뒀다고 하더군요...
진짜 5분도 안 지나서 나온 대장에 눈에 들어온건...
항상 채연이 목욕을 시켜주고 똥X 부근에 이 로션을 바른다는걸 기억하던 문성주군이
자신의 거기에 아주 듬뿍 로션을 짜서는 열쒸미 바르고 있었다 하더군요...크허헉

아무튼 끝내줍니다...ㅠㅠ
그러고는 뭔일 있었냐는 듯한 저 표정이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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