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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8.2003 | [2003.09.29] 사고뭉치 문성주군...ㅡ.ㅡ;;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휴...ㅡ.ㅡ;;

목욕을 개운하게 하고 나온 문성주군을 침대위에 올려놓고
욕실정리를 하기위에 잠시 녀석을 혼자 놔뒀다고 하더군요...

진짜 5분도 안 지나서 나온 대장에 눈에 들어온건...

항상 채연이 목욕을 시켜주고 똥X 부근에 이 로션을 바른다는걸 기억하던 문성주군이
자신의 거기에 아주 듬뿍 로션을 짜서는 열쒸미 바르고 있었다 하더군요...크허헉




아무튼 끝내줍니다...ㅠㅠ



그러고는 뭔일 있었냐는 듯한 저 표정이란...ㅡ.ㅡ;;
09.28.2003 09.28.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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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헌맘
흐흐..저 기억하시죠?
하루,,우리 지헌인 말없이 조용히 등돌리고 앉아 한동안 뭘 쭈물쭈물하길래 조용해서 좋다 그냥 냅뒀더만..
짠하고 나타나길..
녀석의 온 바디에 바세린 한통을 다 쳐발랐었는디..
ㅋㅋㅋ 그 때 바지 입혀놓길 다행이지..안그랬음 성주랑 찌찌봉 할 뻔했어요..^^
2003/10/03 07:46 : R X
事必歸正
예 기억합니다...^^
우리성주는가 바세린은 이미 1년전에 졸업했다지요...ㅋㅋ
작년 미국 처음 왔을때 그랬으니까요... 고로 찌찌뽕 맞습니다...^^
2003/10/03 15:35 : R X
자야
저거 다이애퍼 크림 아닌가요??
기저귀 발진용 크림..
앞으로 성주도 쪼끔 짜서 발라줘야 겠네요 ===33==3
2003/10/04 09:00 : R X
재용맘
크허허허허.....
미치곘슴다...정말....ㅋㅋㅋㅋㅋ
2003/10/04 09:14 : R X
事必歸正
우리는 똥꼬크림이라고 부르거든요..ㅋㅋ
재용이는 요즘 괜찮나요...^^
2003/10/07 16:37 : R X



Cozy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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