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 Category | RSS | Admin | Talk to...
Search
09.08.2003 | [2003.09.09] 야야야~~~


방귀대장 뿡뿡이에 "야야야"라는 코너가 있는데

프로그램 시작하면 나오는 노래와 율동이 있습니다.

그걸 열쒸미 따라하던 녀석이 이제는 같이 해줘야 좋아합니다...ㅠㅠ
09.08.2003 09.08.2003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hanwooly.net/trackback/462
조아조아
아가곰님 넘 귀여워요~~ ㅋㅋㅋ
성주보다 더 신나하시는듯.. ㅋㅋ
성주 뿌웅~~~~
2003/09/10 06:38 : R X
iloveHee
이거 또한..정말 287번 입니다..
세상에... 너무 사랑스러운 ㄴㅅ들..
세상에... ㅋㅋㅋㅋ 이따 울 아자씨두 보여줘야지 ㅋㅋ
잘 봤어요~ 존경에 감동이 짬뽕입니다..

2003/09/11 00:10 : R X
다인맘
정말 귀여우시네요...
내년쯤이면 우리집도 저런 풍경일듯... ㅎㅎ
2003/09/11 02:45 : R X
지헌맘
성주랑 같이 해주시는게 아니라 성주가 같이 해줘야 더 좋으신거 아닌가요? ㅋㅋ
저도 알럽희님 말대로 보면서 감동 그자체였습니다..
우리집 큰머슴아(?)는 모하는건지..
2003/09/13 08:29 : R X
별사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3/09/15 06:16 : R X
事必歸正
음... "야야야"가 저래보여도 꽤 중독성이 있다는... 쿨럭
2003/09/15 08:05 : R X
빠나나우유
ㅎㅎㅎㅎ 옛날 생각나네여.. ^^
저두 울 조카랑 같이 있을 때.. 저거 많이 했답니다..
"뿡뿡이가 좋아요~~ 왜에~ 그냥 그냥 그냥~~~~"
ㅎㅎㅎ 아직도 그 노랫말이 생각나네여^^
넘 예뻐여.. 아가랑 아빠랑 모두^^
2003/10/12 07:07 : R X



CozyHouse
<< BacK [1] ... [548] [549] [550] [551] [552] [553] [554] [555] [556] ... [853] NexT >>
Powered by Tatter Tools
copyright (c) Since 1999 Hanwooly.net all rights reserved. | Count.492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