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해라는 병의 증상이 있어서...(기침을 심하게 한다죠...ㅠㅠ)
새집에 주인은 없고 울 식구만 딸랑 있습니다...험험
집도 졸방 넓은디 할일은 없고 걍 뒹굴거리는게 일이네요...ㅡ.ㅡ;;
예전집보다 훨 넓어져서리... 게다가 요즘은 옛날에 같은 평수보도 훨 넓다죠..
걍 막 뛰어다닙니다... 아직까지는 밑에집에서 참는거 같은데...ㅡ.ㅡ;;

본격적으로 뒹굴거리기...

배에 손을 대더니만...

바로 까버리네요...움허허

전혀 안 착한 것이 착한척은...ㅡ.ㅡ;;

계속해서 가증스러운 표정을...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