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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2003 | [2003.09.08] 그냥 집에서 뒹굴뒹굴...
현재 채연이가 병원에 입원해 있는 관계로...
백일해라는 병의 증상이 있어서...(기침을 심하게 한다죠...ㅠㅠ)
새집에 주인은 없고 울 식구만 딸랑 있습니다...험험

집도 졸방 넓은디 할일은 없고 걍 뒹굴거리는게 일이네요...ㅡ.ㅡ;;



예전집보다 훨 넓어져서리... 게다가 요즘은 옛날에 같은 평수보도 훨 넓다죠..
걍 막 뛰어다닙니다... 아직까지는 밑에집에서 참는거 같은데...ㅡ.ㅡ;;




본격적으로 뒹굴거리기...




배에 손을 대더니만...




바로 까버리네요...움허허




전혀 안 착한 것이 착한척은...ㅡ.ㅡ;;




계속해서 가증스러운 표정을...음
09.08.2003 09.08.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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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다
머리가 차분하게 가라 앉은거보니 감을때가 된듯...ㅋㅋ
성주야~추석 잘 보내..송편도 만이 묵고..글구 엄마한테 일기도 좀 쓰시라구 전해줘^^==33=333
2003/09/09 09:28 : R X
조아조아
성주의 뎅굴뎅굴~~
조아는 뎅구르르르르 하는데.. ㅋㅋㅋ
2003/09/10 06:39 : R X
事必歸正
헙... "리다"라는 닉을 보고 올만에 "리타"님이 오셔서 이름을 잘못 쓰셨나 했더니... 이 리다가 그 리다군요...ㅋㅋ

대장에게 일기좀 쓰라하면 "제발 일기 쓰는 방을 아예 없애줘..." 라고 합니다... 휴
2003/09/15 08:06 : R X



Cozy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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