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말하면 신영통이라는데 암튼 기존의 영통이랑 붙어 있네요...^^
평수도 넓어지고 집도 훨 좋아져서 빌붙어 살고있는 울식구도 좋아라했다죠..크하하
그래서 성주녀석이랑 욕조에서 목욕을 같이 한다는...험험
집이 넓어졌다고 정말 열쒸미 뛰어다닙니다... 정말 열쒸미...

땀을 흘렸으니 목욕을 해야죠... 날도 꿉꿉한디..

거품목욕이라는...움허허
거품목욕을위한 비누인지 샴푸인지를 쓴건 아니구요...
걍 녀석샴푸를 물에 두번정도 찍찍 뿌리고 샤워기로 물을 열쒸미 때리니
이렇게 되더군요...^^

좋아하지요...^^

또 모자이크가...크허헉

배까 빵실한것이 저녁내내 빵을 열쒸미 먹더니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