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별이 망이 한울이가 모였다고 다들 좋아라했다죠...^^
들가서 좌회전하니 절대 그냥은 지나칠수 없는 유혹이...ㅠㅠ
불가항력이였습니다.. 그냥 녀석의 손에 500원짜리 동전 두개를 쥐어줄뿐...ㅡ.ㅡ;;

움허허 사진 졸방 많이 찍혔다죠...^^
소뒤군과 보고픔이 아닌 봉달님이라죠..크하하

헙... 성주 뒤에 앉아계신분이 별이아빠입니다...
울 홈에 이모티콘을 맹그신 분이라죠...^^

뭐 어딜가나 아이스크림이 빠지면 안된다죠...

문성주군 개구리점프라는 놀이기구를 보더니만
꼭 타야겠다길래 태웠습니다...
기세등등하게 타더니만 올라가는데 저 겁먹은 눈이란..쯧쯧

끝내 두번 튕기니 울고불고...
그대로 기계 멈추고 내려주더만요...헐

별이, 망이와 함께...
이때 10명이 넘은 찍사들이 주위를 둘러싸고 사진을 찍어댔다는...
지나가던 사람들이 뭔일 났는줄 알더만요...^^

날이 더운지라 별이 쥬스를 뺏어묵더만요...ㅡ.ㅡ;;

다른 자월가족분들이 졸방 많이 찍은 사진은 받는데로 정리해 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