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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7.2003 | [2003.07.28] 이제 정말 다 키웠네...^^
울 대장이 시장에서 아구를 사왔습니다.
물론 가족들에게 맛난 아구찜을 해준다며 사와서 열쒸미 만들더군요...

좋은음식에는 좋은 술이 필요하겠죠...

근디 술 따르는걸 보던 문성주군...
자기도 함 해보겠다더니...

엄마에게 졸졸졸 술을 한잔 따라주네요... 다키웠죠...^^


07.27.2003 07.27.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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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맘
아~~~ 물론 아구찜은 맛났겠죠? 저는 꿈도 꾸지 못한 메뉴들을 도전하시는 성주맘님 멋쪄여~~
2003/07/30 22:59 : R X
화빈맘
정말 행복하시겠네요..~ 맛난 음식을 해주는 마누라님에.. 술따르는 아드님에.. 음식잘하는 여자와 결혼하신거..정말 행운이십니다..
전 그걸 못해서..내내 신랑한테 미안한데..
2003/07/31 04:07 : R X
숯불
야.. 이거 백세주에서 사진콘테스트하면 무조건 1등짜리다^^

2003/07/31 07:30 : R X
재용맘
허걱..아구찜..그런것도 하실줄 안단 말입니까??
사필님은 정말 행복하신거에여...^^
조심스럽게 따르는 모습이...ㅋㅋㅋ너무 귀엽고 조신하네여.^^
2003/07/31 08:03 : R X
쿨비어
오옷! 두 손으로 따를줄 안단 말이에염? 대단한 성주임돠^^
근딩,, 아구찜 너무 먹구 싶네염

2003/07/31 08:08 : R X
보고픔
이야~~~~~~~~~~~얼렁 장가보내세요~ㅋㅋㅋ
2003/07/31 23:46 : R X
조아조아
아우 귀여워~~ ^^
2003/08/01 15:00 : R X
규리맘
우와~ 자세 끝내주네요..ㅎㅎ
규리는 쨍~만 하는데..역쉬~~~~~~
2003/08/05 03:30 : R X
事必歸正
음... 아구찜이라는 음식이 집에서 하기 힘든건가요???
울 대장이 여지껏... 특히 미국에 가서는 말만 하면 다 만들어 내던데... 그리고 처음 시도에서 실패하는 경우는 종종있지만 두번째부터는 제 입맛에 아주 쏙 맞게 만듭니다...
복받은게죠...크하하
2003/08/25 06:12 : R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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