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엄마 혹은 아빠에게 혼나고 맞고 벌서는거죠...^^
채연이랑 같이 있다보니 아무래도 성주가 채연이를 귀찮게 하거든요
근데 성주가 나이가 좀 더 있으면 상관없겠지만 녀석도 아직은
아가쪽에 가까우니 힘조절이 맘대로 안되나 봅니다...ㅠㅠ
그래서 성주는 채연이가 이뻐서 하는 행동일 수도 있지만
채연이에게는 고문이나 다름이 없는...ㅡ.ㅡ;;
암튼 매일 혼나다보니 성주가 이런 꿈도 꾸는거 같네요...
바로 인생역전..크하하
엄마!!! 똑바로 하란 말이야....

내가 못살아... 으이그...

애들 앞에서는 숭늉도 못마신다는 옛말이 하나 틀린게 없다는걸
절실히 깨닫고 있는 요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