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잠깐 소개했듯이...
채연이...
울 처제의 첫딸이죠...^^
요즘 처제집에 짐을 풀고 살고 있는지라
문성주군 채연이를 귀찮게 하는디...
아주 난리입니다...ㅠㅠ
그래도 동생이라고...^^

울성주녀석도 아가인데 6주된 채연이옆에 있으니 어른이네요...^^

얌전해 보이는 채연이... 그러나 한성깔하지요...ㅋㅋ

차에서 자는동생 뻐뻐해주기...^^

문성주 다 컸습니다...ㅋㅋ

여동생이라고 막 안아주네요...움허허
누리도 안아줬었나...???

채연이도 좋아하는거 같죠...^^
괴로워 하는건가..ㅡ.ㅡ;;

배위에 올려놓기...

입으로는 "배아퍼~~"를 외쳤지만 싫지만은 않은듯...^^

계속되는 촬영에 성질난 채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