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엘 다녀왔습니다...
미국으로 떠나기 전에 수원역을 밀어버리고 백화점을 짓는다고 뽁짝거리더니만
다녀왔더니 다 져서 번듯하게 건물이 서있더만요.. 애경백화점...^^
백화점건물에 얼라들을 위한 미용실이 있다기에 가봤죠...^^
뭐 특별한건 없구... 걍 의자가 자동차모양이였다는거...
문성주군 벌써 쫄았습니다...ㅡ.ㅡ;;

옆에 있던 티비에서 뿡뿡이를 틀어놨건만...
짜짠형을 열쒸미 부르면서 좋아했건만...
가위가 머리에 닿자 역쉬나...ㅡ.ㅡ;;

그래도 보통 미용실에서 보다는 훨씬 덜 울고..
이정도면 편히 머릴 잘라주겠다는 생각이 들더만요..
서울은 쩜 비싸다던데 여긴 머리 감겨주고 딱 1점에 끝났습니다..^^

셀프샷...
광각렌즈를 사던지 해야쥐.. 원...ㅡ.ㅡ;;

오홋... 뉴페이스 등장...^^
박채연입니다... 성주의 사촌여동생... 처제의 딸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