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오늘을 마지막으로 각종 선물을 다 샀네요...^^
새로 발견한 Northbrook 쇼핑몰에 얼마전에 다녀온 대장이
OILILY라는 얼라 옷 파는곳에서 50%세일을 하는데 청자켓을 살까말까
고민 열나 하다가 그냥 와서는 그게 맘에 걸려서 오늘 다시 가고야 말았지요..^^
녀석 이제는 차키를 가져가서는 카시트 앉는것까정 혼자 다합니다...크허허
다 키웠다...ㅠㅠ

Northbrook안에 있는 애덜 놀이터죠...
참으로 잘 맹글어 놨습니다... 놀이터 주위로 담도 있어서
얼라들 넣어놓고 우아하게 옆에 의자에 앉아서 책을 보면 되더군요...^^

OILILY매장 안에서 기념샷...^^

이넘이 울 대장을 고민하게 만들었던 넘이죠...
50% 세일을 했는데도 무려 80불이나 하더만요...ㅡ.ㅡ;;

놀이터에 노는 문성주군...
여학생이랑 또 눈맞았습니다...ㅡ.ㅡ;;
뒷상황은 상상에 맡깁니다...크허허

Northbrook을 나와 Old Orchard로 그리고 Target, Biny's 그리고 비타민샾을 거쳐
모든 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지요...헉헉
동네에서 비타민샾을 가는동안 누리네 있던 문성주군...
고모부 친구의 선그라스를 끼고 놀았더만요...^^

선글라스에 비친 사람이 주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