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 Category | RSS | Admin | Talk to...
Search
06.20.2003 | [2003.06.21] 마무리 쇼핑... 아 빡씨다...ㅡ.ㅡ;;
이틀뒤에 울나라로 돌아갈 준비를 하느라 이것저것 사러다니고 있습니다.
드뎌 오늘을 마지막으로 각종 선물을 다 샀네요...^^

새로 발견한 Northbrook 쇼핑몰에 얼마전에 다녀온 대장이
OILILY라는 얼라 옷 파는곳에서 50%세일을 하는데 청자켓을 살까말까
고민 열나 하다가 그냥 와서는 그게 맘에 걸려서 오늘 다시 가고야 말았지요..^^


녀석 이제는 차키를 가져가서는 카시트 앉는것까정 혼자 다합니다...크허허
다 키웠다...ㅠㅠ




Northbrook안에 있는 애덜 놀이터죠...
참으로 잘 맹글어 놨습니다... 놀이터 주위로 담도 있어서
얼라들 넣어놓고 우아하게 옆에 의자에 앉아서 책을 보면 되더군요...^^




OILILY매장 안에서 기념샷...^^




이넘이 울 대장을 고민하게 만들었던 넘이죠...
50% 세일을 했는데도 무려 80불이나 하더만요...ㅡ.ㅡ;;




놀이터에 노는 문성주군...
여학생이랑 또 눈맞았습니다...ㅡ.ㅡ;;
뒷상황은 상상에 맡깁니다...크허허




Northbrook을 나와 Old Orchard로 그리고 Target, Biny's 그리고 비타민샾을 거쳐
모든 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지요...헉헉


동네에서 비타민샾을 가는동안 누리네 있던 문성주군...
고모부 친구의 선그라스를 끼고 놀았더만요...^^




선글라스에 비친 사람이 주인입니다..^^
06.20.2003 06.20.2003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hanwooly.net/trackback/427
조아조아
오~~
썬그라스 낀...
한울 오빠~~~~ ^^
2003/06/22 00:07 : R X
별사탕
한울이 되게 좋아하네요 ㅋㅋㅋㅋㅋㅋ 어여 선글라스 하나 마련해줘야할듯. ㅋㅋ
2003/06/22 00:10 : R X
lucir
크하하 잘생긴 성주 어딜가나 인기만점이군요..ㅋㅋㅋ 성주야..여자울리면 안되...-_-;;;;
2003/06/22 00:38 : R X
재용맘
성주가 키가 부쩍 큰거 같아요. 차 옆에 세워두니까 알겠네...^^
2003/06/22 04:07 : R X
늘기쁜태우맘
성주 많이 컸네여..오랜만이예여...메인 흑백사진 예술이에여..성주네 사진은 다 예술이지만...
놀이터 너무너무 좋네여..만화영화 뭐였져?톰소여의 모험인가? 코난에 나오는 코비네 집인가? 하여튼간 옛날 만화영화생각나요..
성주 자켓 이뻐여...80불이라고 해도 값어치 있져..귀국여행 잘하시고요~~
2003/06/22 18:40 : R X
유준맘
히히... 어제 밤에 유준이랑 같이 이 사진을 보는데 유준이가 성주 사진을 보더니 "유준""유준"을 연발하데요. 자기 사진 같은가 봐요. 웃겨라. 우리 유준인 성주처럼 입을 커다랗게 벌리며 웃는 사진은 진짜 건지기 힘든데 왜 자기라 하는건지...
2003/06/22 19:10 : R X
양형호
저희 아덜은 제일먼저 운전석에 타서 핸들장식처럼 두손으로
핸들 장식을 꼭 잡고 두 다리를 핸들에 올려서 매달린답니다.
다음으로 윈도우 부레쉬,다음은 점멸 깜박이,그러다가 엄마손에
잡혀 때쓰다가 뒷자석으로 옴겨가 뚱하게 됩니다.
보기만 해도 신나는 놀이터,멋진 청자켓,세련된 선글라스..그리고
제일부러운 넓은 잔디밭이 다들어있는 자진입니다.아 한가지더
너무 귀여운 성주...
2003/06/23 00:26 : R X
미국깡패
처음 인사드립니다... 저는 위의 썬글라스 주인의 애인 되는 사람입니다.
제가 어제 미국 최고 규모를 자랑하는 시카고의 O'HARE INTERNATIONAL AIR PORT 꺼정 재민 오라버니네 식구를 모셔다 드렸습니다... 그런데... 그곳에서.... 또 한번의 쇼핑을 끝내고..(징헙니다.. 이 사람네 식구들....^^) 커피숖 사건(???? 기대하시라... 찬란한 미국 생활의 일부분...)을 일단락 시키고.. 이제 굳바이 하려고...
"오빠 언니.. 댕겨 오셔요..."
"그래..내 차와 시카고를 부탁한다..."
"네.. 성주! 빠이...어라? 성주어디갔어???"
"어머..!!!!!!!!!!!!!!!!!!!!!!!!"

..우리의 한울님이.. 없어져 버리셨습니다...--;

그러다가...그 썬글라스 주인이 열라 어디를 뛰어가길래 바늘 가는데 실 간다며 저도 냅다 뛰었습니다.

성주가 막 좋다고 웃으며 더 도망가는걸... 보쌈해서 엉덩이 좀 맞고..

목걸이를 달자... 이름표를 하자...
의견이 분분 했지만.. 몽둥이가 약인지.. 몇대 맞는 걸로( 저한테...)
끝났습니다..

....조만간 커피샾 사건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2003/06/24 13:34 : R X
별사탕
기대됩니당~~~~~~~~~~~ ^^ 우리악동 문성주군..역시 곱게 오진않는군요~ ㅋㅋㅋ
2003/06/25 00:18 : R X



CozyHouse
<< BacK [1] ... [580] [581] [582] [583] [584] [585] [586] [587] [588] ... [853] NexT >>
Powered by Tatter Tools
copyright (c) Since 1999 Hanwooly.net all rights reserved. | Count.492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