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계획에 없던일인데 성주녀석이랑 더운데 밖에서 놀다보니
땀도 나고 너무 덥길래 풀장에 가자고했죠...^^
근디 아직 성주녀석이 들어가기에 물이 차더군요...
녀석 발 한번 담구더니 "아이 추워"를 연발...ㅡ.ㅡ;;
끝내 물속에는 못 들어가고 물장구만 치다 왔습니다...크허허
한참을 무등태워서 왔다리갔다리했습니다...

엄마랑 물장구치기...^^

인상쓰기...ㅋㅋ

날씨도 참 좋았고 적당히 더웠는데 아직 한여름이 아니여서
물이 좀 차더라구요...^^

움허허 저는 물안에서 놀았습니다...^^

물귀신놀이...ㅡ.ㅡ;;

좋답니다...ㅋㅋ

오버의 제왕... (역쉬 명불허전...ㅡ.ㅡ;;)

나름대로 물놀이를 했다고 휴식을 취하면서 영양보충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