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로 일욜.. 아뉘지... 주일에는 교회에 간다는 말이죠...^^
교회에 도착하면 대장과 녀석은 반지하에 있는 친교실로 향하죠...^^
녀석의 바지가 커서 완전 힙합스딸이네요...^^

예배가 끝나면 어른들은 청소및 설겆이를 하고 아가들은 그냥 뛰어놉니다...
근디 녀석 요즘들어 차에서 토마스테잎을 들으면서 밍기적거리는걸 좋아하네요.

그래서 끌고 나와 애들이랑 놀라고 했지요...
근디 교회에 남자녀석들이 절대부족이라서리 문성주 복터졌습니다...^^

교회에 있는 저보다 어린녀석들을 모아논 사진입니다...
여기서 제일 큰 애 바로 위가 접니다...ㅠㅠ
뭐 교회에서 막내라는 얘기죠... 군대가 아닌게 얼마나 다행인지... 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