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녀석 누리를 좋아하기에 "아가,아가... 베이비"이러면서 같이 놀았지요...^^
매일 성주녀석이 누리를 괴롭히는 입장이였는데
오늘은 상황이 바꼈네요...ㅋㅋ
누리 : "형이 나 매일 괴롭혔지... 오늘 함 당해봐랏"
성주 : "누리야 왜그래... 말로하자..."

누리 : "에잇 내 주먹을 받아랏..."
성주 : "으~~억"

설마 위에 글들을 믿으시는 분들은 없겠죠...ㅡ.ㅡ;;
실은 성주에게 누리좀 안아주라고 배 위에 올려놨더니
성주녀석 처음에는 좋아하더니만 나중에는 누리가 무거운지
"배아파"를 연발하더만요...ㅋㅋ
누리가 배를 누르니 아프기도 하겠죠...^^
성주의자에서 같이 사진좀 찍어주려했더니 배아프다고 난리네요...ㅡ.ㅡ;;

누리의 독사진... 이제 의자에 혼자도 앉습니다... 어허 다컸네...^^

움허허 아직은 약간 불안하죠...^^

샘쟁이 문성주군 지도 찍어달라면서 끼어듭니다...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