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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2003 | [2003.05.19] 움허허 민망한 곳을 다치다니...
성주녀석이 요즘 집에서 바지를 안 입고 있을때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아직도 가끔 헤깔린지 바지에 쉬야를 할 때가 있거든요.
그래서 아예 벗겨놓죠...ㅠㅠ

그런디...
민궁디이로 까불까불거리면서 뛰어다니다가 자빠졌는데
그게 하필이면 장난감기차위로...ㅡ.ㅡ;;


헙 쬐까 민망한곳에 피를 봤심더...




놀면서도 계속 신경이 쓰이는지 만지작 거리더만요...
뭐 녀석의 꼬추를 굳이 안 가려도 되지만 혹시 나중에 머라 그럴까봐...흐흐




녀석 아퍼하길래 쩜 놀아줬습니다...
근디, 다리 무지 짧고 굵네요...ㅠㅠ
05.18.2003 05.18.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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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조아
아...
부끄... 한울이 궁디 봤넹.. 쿨럭~~
아푸겠넹.. 어여 낫기를.. ^^;;
2003/05/24 22:09 : R X
별사탕
짧고 굵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글구 흉터 남아도 전혀 알지 못할 곳이라 다행입니다. ㅎㅎㅎ
호~~~해주기도 거시기한 곳이군요 ^^;;
2003/05/25 09:22 : R X
유준맘
울 유준이도 온 다리에 아토피가 쏵 돋았다가 나아가는 중인데 그놈의 아토피가 울 아들 소중한 꼬추 아래쪽에도 생겨서 속상해 죽는 줄 알았습니다. 자식 연고도 그 부위엔 못바르게 하고... 나름대로 소중한 거라고 "유준아, 고추는 소중한 거니까 목욕할 때만 만지는 거야" 라고 늘 교육 시켜서 그런건지... 아이들 상처는 금방 낳으니까 성주도 금새 낳을꺼예요~~
2003/05/25 17:58 : R X
재용맘
어찌 했을까나....아팠겠다.
얼른 낫거라~!
2003/05/25 23:35 : R X
iloveHee
마지막 사진은 진짜 성주다리인듯..한 저 자세..
압권입니다...
2003/05/29 23:30 : R X
事必歸正
짧고 굵기에 튼튼합니다...ㅠㅠ
위로가 안되네...ㅠㅠ
2003/06/02 22:34 : R X



Cozy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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