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아직도 가끔 헤깔린지 바지에 쉬야를 할 때가 있거든요.
그래서 아예 벗겨놓죠...ㅠㅠ
그런디...
민궁디이로 까불까불거리면서 뛰어다니다가 자빠졌는데
그게 하필이면 장난감기차위로...ㅡ.ㅡ;;
헙 쬐까 민망한곳에 피를 봤심더...

놀면서도 계속 신경이 쓰이는지 만지작 거리더만요...
뭐 녀석의 꼬추를 굳이 안 가려도 되지만 혹시 나중에 머라 그럴까봐...흐흐

녀석 아퍼하길래 쩜 놀아줬습니다...
근디, 다리 무지 짧고 굵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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