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교회를 다녀와서는 어둠의 Matrix를 보고있는데
동인이랑 예라가 창 밖에서 뛰어놀더만요...
뭐 자동적으로 성주녀석 문에 달라붙어서 애절한 눈빛으로
우릴 쳐다보고 그래 오늘도 함 지쳐 쓰러질때까정 놀아봐라 했습니다...^^
이게 뭐 하는거냐면요... 사자흉내를 내면서 형이랑 누나를 위협하는겁니다...ㅡ.ㅡ;;

착한 동인이와 예라는 녀석이 저러면서 쫒아오니까 무서운척 하면서 도망다니더만요...^^

한참을 놀다가 성주가 차길쪽으로 질주를 하는걸 동인이가 잡아오는 장면입니다.
따~악 못난이 삼남매네요...ㅋㅋ

성주녀석 이제는 꽤 무게가 나가는데 안아돌리기를 시도중인 동인...헐

뭐가 그리들 좋은지...^^
성주녀석이 "아~웅"(사자흉내-라이언킹을 보여준 후로...ㅡ.ㅡ;;) 그러자
동인이랑 예라는 웃겨서 쓰러지네요...^^

오옷 뉴페이스 등장...
우리 아파트 앞동에 사는 인도아이입니다...
세 녀석이 하도 설래발래 시끄럽게 노니까 녀석도 나와 놀고 싶어한다고 녀석의 아빠가 그러더만요.

오옷~~~ 문성주...ㅠㅠ
공차기를 몇번 해주다가는 공을 깔고 앉아서 딴짓을...ㅡ.ㅡ;;
인도아이가 들어갈때까정 저리 공을 깔고 앉아있었다는...
정말 못말리는 문성주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