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엄마의 탄압에도 굴하지 않고 아무대다 싸대던 녀석이였기에
그 감동이 더합니다...흑흑
아직 키가 덜 자라서 까치발을 하긴 했지만 드뎌 제대로 하네요...ㅋㅋ
누리네 가있는 성주의 발판을 언능 가져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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