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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8.2003 | [2003.04.18] 먹을게 입에 붙어 다니네..ㅡ.ㅡ;;
성주녀석과 쇼핑을 다니려면 항상 녀석의 약을 준비해야 합니다.
'약'이 뭐냐고요...?
녀석이 이미 과자, 사탕, 까까 암튼 실제 쓰이는 말을 하면 알아듣기에
이런 모든걸 통틀어서 성주의 약이라 부르고 있죠...ㅡ.ㅡ;;

아!! 약이 왜 필요하냐구요?
녀석이 쇼핑의 지루함을 못이기고 땡깡을 부리면 진정을 시키기 위해서...ㅡ.ㅡ;;


Target에 들어가기 전부터 빼빼로로 시작해서




Target에서 나오면서 피자로 끝냅니다...



암튼 잘 먹으니 좋습니다만 밥은 점점 먹이기 힘들고
이런것만 찾으니 큰일이지요...
그래도 배고프면 아직까지는 밥도 무지 잘먹죠...^^
04.18.2003 04.18.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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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뿌니
만병 특효약이네요. 크하~
2003/04/26 16:47 : R X
재용맘
저도 가방에 사탕이 두서너개는 꼭 들어 있습죠..ㅋㅋ
2003/04/27 00:27 : R X
事必歸正
사탕봉지채 들고다니는 울대장...ㅡ.ㅡ;; 그래서 가방이 무겁대나 어쩌대나...ㅠㅠ
2003/04/27 20:46 : R X
조아조아
마니마니 먹고..
건강하게 쑥쑥 크렴~~~ ^^
2003/04/28 03:49 : R X



Cozy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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