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얼마전에 아예 야구방망이와 공을 구입했죠...
"니가 놀려고 샀쥐?"라 물으시면 할말 없지만 성주도 좋아합니다... 진짜예요...ㅠㅠ
성주는 형아들이랑 아빠랑 야구하는걸 주로 지켜보며 좋아했었는데
점점 자기도 한몫을 해보려는 시도를 하더군요...^^
오~~옷 자세가 나오지 않습니까...
제2의 최희섭이 되려나... 언제 리글리필드에 델꾸가야겠습니다...^^

공이 날아오자 눈을 질끈 감아버리는 문성주타자...ㅡ.ㅡ;;

공이 지나간 뒤에 힘차게 휘둘러보는군요... 표정 쥑입니더...^^

한이닝을 마치고 라커룸에서 휴식을 취하는 문성주 선수...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