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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2003 | [2003.04.13] 내일은 야구왕...(제목이...쿨럭^^;)
한달전쯤에 동인이와 야구를 하다가 제가 성주의 스타워즈칼을 못쓰게 만들어 놨습니다.
그래서 얼마전에 아예 야구방망이와 공을 구입했죠...
"니가 놀려고 샀쥐?"라 물으시면 할말 없지만 성주도 좋아합니다... 진짜예요...ㅠㅠ

성주는 형아들이랑 아빠랑 야구하는걸 주로 지켜보며 좋아했었는데
점점 자기도 한몫을 해보려는 시도를 하더군요...^^


오~~옷 자세가 나오지 않습니까...
제2의 최희섭이 되려나... 언제 리글리필드에 델꾸가야겠습니다...^^




공이 날아오자 눈을 질끈 감아버리는 문성주타자...ㅡ.ㅡ;;




공이 지나간 뒤에 힘차게 휘둘러보는군요... 표정 쥑입니더...^^




한이닝을 마치고 라커룸에서 휴식을 취하는 문성주 선수...ㅋㅋ
04.13.2003 04.13.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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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뿌니
이야~ 정말 많이 컸네요.. 어쩜...
표정이 정말 압권입니다..
2003/04/26 16:49 : R X
재용맘
ㅋㅋㅋ어쩜 옷도 야구복으로..ㅋㅋ 근데 그 매서운 날씨가 많이 풀렸나요? 반팔이라... 성주는 운동신경이 뛰어난것 같아요..^^
2003/04/27 00:28 : R X
joyce
허허.;; 제목부터 심상치 않는.ㅋ
겁만 좀 없음 완벽하겠는데.. 귀엽다~!!
2003/04/27 04:24 : R X
세모난
복장부터 표정까지 완벽하군요!!
2003/04/27 08:39 : R X
事必歸正
옷은 예전에 누리엄마가 사준겁니다...^^
이때 잠깐 날이 풀렸을때죠...ㅡ.ㅡ;;
2003/04/27 20:45 : R X
조아조아
한울이 싸인 받아놔야겠어요...
표정이 넘넘~~~ ^^
2003/04/28 03:48 : R X



Cozy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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