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공과 럭비공이고 그 다음으로 좋아하는게 조그마한 녹색공입니다.
항상 "꽁.. 꽁.."이러면서 공을 가지고 노는 요즘입니다...^^
외출할때에도 항상 농구공이나 럭비공을 품에 안고 나가지요...
조금더 시간이 흐른후에 어떤게 공을 대신할지 궁금하네요...^^
성주녀석의 달리는 모습입니다...ㅋㅋ
머리는 숙이고 팔은 원숭이가 흔드는거처럼 흔들며 달리지요...

초점이 약간 어긋났는데 이번 필름에서 제일 맘에 드는샷...^^

오옷!!! 분위기..

봄볕을 맞으며...또 분위기...^^

지 나름대로 공을 힘껏 던지는 중입니다...^^

공을 던진후에 표정이 영.....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