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 Category | RSS | Admin | Talk to...
Search
03.30.2003 | [2003.03.XX] 매일하는 굿나잇인사...^^


날마다 자기전에 성주와 나누는 굿나잇인사입니다.

"성주야 잘까 또는 코줄까"
"응"

이런 대화가 오가고 침대에 녀석이 누우면 이불을 덮어주고
나누는 인사지요...^^

아 코줄까에서 '코'는 아가들에게 말할때 "코자자"하잖아요
거기서 따온말입니다...^^
03.30.2003 03.30.2003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hanwooly.net/trackback/385
재용맘
보니까 이제 따로 재우시나보다.^^ 저렇게 잘자라 하고 헤어지면 얼마나 좋을까..에구 귀여운것!~
2003/04/05 23:51 : R X
事必歸正
따로 재운다면 따로재우는거겠죠... 우리 사이에서 자는게 아니니...
그런데 옆에 우리대장 목소리 들리시죠...
울 대장은 그곳에 누워있답니다.. 성주침대랑 우리침대랑 붙어있거든요...^^ 집이 원베드라서 따로 재울래야 재울수도 없는 상황이죠...
2003/04/06 15:52 : R X
iloveHee
원베드의 안타까움이지요.. ㅋㅋ
근데 생각해보니 프리미어 진짜 구하셨나벼..??
이렇게 신나게.. 동영상 빡시게 올라온걸 보면요.. 오호
사필님~ 당신의 능력이 보여졌습니다!! -.-;;;
2003/04/06 16:53 : R X
soon
허허... 그래도 슬슬 따루 재우시는게 어떠실지..
부부만의 잠도 아주 중요하다는.... ㅎㅎ
(저는 부부우선주의....5개월쯤부터 따로 재웠더니 지금은 그러련..합니다.ㅎㅎ 문은 다 열어놓고 잡니다. 애 어릴땐 따로자도 소리가 다 들리더군요. 지금은 다른방에서 애 소리가 나도 걍 자기때문에 지가 옵니다.)
2003/04/07 09:32 : R X
^^ 정말정말 너무 행복해 보여요...우와아~ 부럽당~~^^
2003/04/09 10:11 : R X
事必歸正
쑨누님 어쩔수 없습니다...
방이 딸랑 하나여서 그냥 다 부둥켜안고 잘는수 밖에는...ㅠㅠ
2003/04/12 09:59 : R X
한국에서 에리~~~카카카
입닳겠당,..아구 귀여워~~~~
2004/03/26 00:32 : R X



CozyHouse
<< BacK [1] ... [617] [618] [619] [620] [621] [622] [623] [624] [625] ... [853] NexT >>
Powered by Tatter Tools
copyright (c) Since 1999 Hanwooly.net all rights reserved. | Count.492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