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만해도 따땃한 봄이 화악 와버린줄 알았다는거 아닙니까...ㅡ.ㅡ;;
날이 따뜻해져서 작년여름에 갔던 동네 공원에 가기위해 준비를 했죠...
아직까지는 항상 엄마가 신을 신겨줘야하죠...^^

미리 나가서 공원가서 사진찍는 연습을하는 문성주군... 치~~즈

고원에 갔습니다... 녀석 내려주자마자 신이났네요...^^

집에서 타던 작은 플라스틱 미끄럼틀과는 다른 커다란 쇠로 만들어진 넘을 탔습니다

계단으로 올라가면 될것을 다른아이들 올라가는걸 보더니만 버둥버둥거리며 따라하더군요...^^

쪼꼬파이는 맛나죠...^^

끝내 또 저 그네에서 졸았다는거 아닙니까...
내려주려면 울고 그냥 두면 졸고...ㅡ.ㅡ;;

아래 사진들은 다른날 찍은건데 그냥 함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