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에서 나온 F717이란 넘인데 보면볼수록 잘 맹근듯한...^^
Kalahari Resort의 내부모습니다.
전 이런곳이 처음이라서리 상당히 좋아보이더군요...

암튼 입장료 35불만 내면 안에 부대시설은 다 무료로 이용할수 있더라구요...
사진에 보이튼 꿈틀거리는 통들은 다 미끄럼틀인데 그리 짧지도 않고 탈만했습니다...^^

성주는 처음에 수영복을 안 입겠다고 난리를 쳤지만 이내 적응해서는 잘 놀았습니다.
근디 제 표정이 왜 저모양이죠...ㅡ.ㅡ;;

움훼훼 예전에 머리에 수건얹고 나와서 노래부르던 애들이 생각나네요...ㅋㅋ

헙... 비위가 약하신 분들을 위해 수건으로 좀 가렸습니다...ㅡ.ㅡ;;

여자들은 놀러가고 남자들만의 단체사진....

물놀이할때는 잘 묵어야 합니다...^^

처음에 이렇게 스피디하고 위험해보이는걸 감히 성주와 함께할수 있다고 생각을 못했습니다.
벗뜨... 이곳 아해들은 부모랑 다 같이 즐기더군요...
성주보다 더 작은 애들도 아빠품에 안겨 타길래 우리성주에게도 이기쁨을 맛보이자는 취지에서...^^
처음에는 놀래서 입만 쩌억 벌리고 타더니만 몇번 태웠더니 이정도는 껌이라는듯이
실실거리면서 탔다는...ㅋㅋ

오후 1시쯤에 도착해서 7시쯤에 나왔으니 정말 빡시게 놀았습니다...
녀석 끝내는 쮸브타다가 제 품에서 잠이들고 말았지요...^^

나오기전에 마지막으로 노는모습니다...
아무튼 정말 잘 놀더군요...^^

움훼훼 추워서 달달 떨길래...^^

다른것보다 우리성주녀석이 너무나 좋아하고 잘 놀았기에 담에는 꼭 일박이일코스로 오자했죠...^^
암튼 아침일찍부터 빡신하루를 보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