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죤 쫄내복인데 입혀놨더니 무척 웃기더만요....ㅋㅋ
지도 어색한지 아빠의 특기인 어설픈미소를...ㅡ.ㅡ;;

언듯보면 춤을 추는듯 보이지만 그게 아니고 한번만을 외치고 있는겁니다.
요즘 녀석이 뭔가를 요구할면 우리가 "이게 끝이야 한번만이야"했더니
녀석 금방 배워서는 미리 한번만을 외치며 뭔가를 해달라는거죠...

수차례 조기교육의 현장을 보여드렸었죠...
드디어 그 결실을 맺고있는 현장입니다...크허허
동생을 모델삼아 EOS-5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능숙한 찍사 문성주군...^^

훈늉한 찍사가족... 가족모두가 마구 찍어댑니다...
엄마는 어딨냐구요.. 이사진을 엄마가 찍었죠...^^

녀석 모델도 하니라 바쁩니다...
그나저나 제눈은 왜저런데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