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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2003 | [2003.03.24] 훈늉한 찍사가족...^^
지난주말 사온 내복을 개시했습니다.
완죤 쫄내복인데 입혀놨더니 무척 웃기더만요....ㅋㅋ


지도 어색한지 아빠의 특기인 어설픈미소를...ㅡ.ㅡ;;




언듯보면 춤을 추는듯 보이지만 그게 아니고 한번만을 외치고 있는겁니다.
요즘 녀석이 뭔가를 요구할면 우리가 "이게 끝이야 한번만이야"했더니
녀석 금방 배워서는 미리 한번만을 외치며 뭔가를 해달라는거죠...




수차례 조기교육의 현장을 보여드렸었죠...
드디어 그 결실을 맺고있는 현장입니다...크허허
동생을 모델삼아 EOS-5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능숙한 찍사 문성주군...^^



훈늉한 찍사가족... 가족모두가 마구 찍어댑니다...
엄마는 어딨냐구요.. 이사진을 엄마가 찍었죠...^^



녀석 모델도 하니라 바쁩니다...
그나저나 제눈은 왜저런데요...ㅠㅠ




03.23.2003 03.23.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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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oveHee
미치겠습니다.. 절정판입니다.. --;;
죄수 문성주군(--;;;) 도 무지 이쁩니다.. 고녀석 함 깨물어 봤음 좋겠네..
2003/03/25 20:42 : R X
soon
흐흐흐 훈늉하십니당.
2003/03/26 09:28 : R X
규리맘
정말 보기좋은 모습입니다~~멋져요!!
2003/03/28 02:58 : R X
화빈맘
이곳에서 칼라가 저렇게 화려하면 모두 실외복이 될수 있는데.. 그곳은 내복이 정말 이쁘군요..~ 외출복으로도 손색이 없을듯..
2003/03/28 23:45 : R X



Cozy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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