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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2003 | [2003.03.01] 그래도 동생이라고...^^
동생집에서 맥주한잔하다가 자버렸습니다...ㅡ.ㅡ;;
그 담남도 하루죙일 비됴보고 뒹굴거렸지요...
문성주군 또한 같이 뒹굴거리다가 낮잠을 늘어지게 자고는
몽롱한 상태로 마루바닥에서 정신 못차리더군요...

그래서 안고 있던 누리를 옆에 뉘어봤습니다...

누리가 이제 백일 조금 넘은 아가라지만 문성주군 또한 아직
아가쪽에 가깝기에 무겁다고 승질을 낼줄 알았더니

왠걸...

가만히 있더군요....


자다가 막 깼거든요...^^




아직 정신이 없는건지...ㅡ.ㅡ;;














조금 있다가 누리 이뻐해줘야지 하니까 안아주고 뽀뽀해주던데
그건 못 찍었습니다....ㅡ.ㅡ;; 아쉽다...ㅠㅠ

더 웃긴건 누리녀석을 다시 데려가니까 팔이 아팠는지
"아~후, 아~후"를 연발하면서 팔을 쪼물딱거리더군요...ㅋㅋ
02.28.2003 02.28.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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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영
다시 1등된 기념으로... 하품할 때 성주 코평수 넓어진거 보이시죠? 헤헤.. 귀여워라. 그리고, 어쩜 성주 아버님은 성주만 눈에 들어오시죠? 누리 발 한쪽은 내복 속에 있거나 말거나 신경도 안쓰이고... 헤헤헤...
그리고 바닥에 깔린 그 매트는 LG 놀이방 매트인가요? 동생분네는 어찌 그걸 공수해 가셨는지 궁금해지네요....
마지막으로, 즐건 한주 되세요.
2003/03/03 16:50 : R X
재용맘
에구ㅡㅡ성주 넘 귀여워라.
의젓하네요. 이제 곧 기저귀도 뗄테니..더 의젓해 지겠지요..그래도 혈육이라고 동생분이 타지에서 가까이 계시니 좋으시죠??
저도 그런 생각 하면 재용이 동생을 낳아줘야 한다는...제 자신도 제 여동생에게 무척 의지를 하고 있어서리....

앗 위의 민영님 안녕하시와요??


2003/03/03 18:12 : R X
事必歸正
이사진들 누리아범이 찍었습니다....헐헐
저는 너무 많이 묵고 같이 마루에서 뒹굴르런 중이여서리 사진찍을 힘이 없었지요....^^
놀이방매트는 우리가 이곳에 이사올때 같이 가지고 온거지요...
울 대장말로는 여기도 판다는거 같던데... 확실치는 않습니다...^^

전에도 말한적이 있던거 같은데 얘네들 없었으면 여기 올 생각도 안했습니다... 고스돕을 쳐도 광팔사람도 있고 아주 의지가 되고 있죠...쿠허허
2003/03/03 19:37 : R X
자야
후아..
동생도 이쁘고.. 한울이도 이쁘고..
넘넘 귀여워요.. 올때마다 부럽단 생각만.. ㅠㅠ
2003/03/04 20:27 : R X
화빈맘
성주 오늘 보니..너무 의젓한데요..~ 동생을 위해서 아픈팔로 끝까지 참아내는 인내심하며... 성주 녀석.. 정말 듬직하군..
2003/03/04 22:20 : R X
쿨비어
푸헐~ 누리옆에 있으니까 성주가 무척 커보이네여^^
저두 이번에 놀이방매트 사가려구 하는데..성주네는 몇개정도 사갔나여?

2003/03/08 07:14 : R X
事必歸正
우리는 총 4개 가져가서요 누리네 2개 우리 2개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배달되서 왔을때 박스로 포장 잘 되어있이니 그냥 그대로 가져가시면
편리할듯...^^
2003/03/09 18:16 : R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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