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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2003 | [2003.02.27] 특훈중인 문성주군....^^
드디어 문성주군이 배변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울 대장이 걍 함 시켜봤더니 나오지도 않는 오줌을 쥐어짜면서 30분을
앉아있었다고 전화로 얘기하기에 집에 와서 시켜봤더니 잘 하더만요...

이제 시작한거라 어느정도 훈련의 효과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쉬~쉬" 거리면서
자기 변기에서 볼일을 해결하려 하더군요...움허허
다 컸습니다...^^


오 심각해요... 쉬야할때 말시키면 안돼죠...^^




그와중에도 하품이 나오나봅니다...ㅡ.ㅡ;;




나름대로 숙달된 시범조교처럼 짜세 나옵니다...크허허
02.26.2003 02.26.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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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용맘
우왓~! 부러워랑~! 역시 할떄 되면 다 ㅎㅏ는구만유...
노하우좀 갈켜 주세영~!
2003/03/01 09:38 : R X
soon
하하.. 다 컸네요.
성주 피부가 원래 가무잡잡한가요? 귀엽군요.
2003/03/01 10:48 : R X
事必歸正
노하우 없구요... 그냥 함 시켜봤는데 지가 알아서 했다구 하더라구요..
성주녀석 피부가 까무잡잡하지 않는데 제가 사진을 그리 맹글어 놔서 그렇습니다... ^^
2003/03/01 12:06 : R X
song
드뎌 돌입했군, 특훈^^
보통 남자아가덜은 깡통으로 시작한다는데 성주는 단칼에 변기로..혹시..밖으로 새지않던감? 다윤이랑 시연인 종종 그래서 가능함 상체를 퐈악 숙이고 가능한 노즐을 밑으로 향하도록 조정하곤 한다네..ㅋㅋ
2003/03/02 05:06 : R X
song
수정이 안되서리..
윗글에서 "밖으로 샌다"는 부분을 "밖으로 뻗친다"로 정정함^^
2003/03/02 05:08 : R X
야나기
푸하하핫. 쏭언뉘.^0^
성주폼을 보니 금방 가리겠네요. 이제 기저귀만 떼믄 어디 데리고 다니기 한결 편해지실거예요.
그런데.. 저 엄지손가락의 밴드는? .. 혹시 손가락 빨아서 씌워놓으신거예요?^^
2003/03/02 09:13 : R X
티비마미
어느날 갑자기 성주야 '쉬 할까'했더니 바지를 벗기라더군여...
그러고는 하더라구여... 근데 아직은 하루에 한두번 정도만 변기에 누고 기저귀를 차고 있지요... 쏭언니 성주는 깡통같은걸 드리데면 성질부리고 거시기를 가리며 성질내서 강 흘려도 앉힙니다.^^ 글구 중요할땐 손으로 눌러주죠.^^ 야나기 저 밴드는 이주도전에 다친 손인데 아직도 떨어지면 난리난리 치펴 아프다고 울고불고... 그래도 손 빠는건 고쳤지...^^
2003/03/03 00:29 : R X
iloveHee
지 손으로 교묘하게 가리긴... 짜식..
2003/03/03 18:43 : R X
쿨비어
성빈인 계속 훈련중이긴 한데 성과과 전혀 없다는...ㅠㅠ
변기에 앉아서 입으로만 '쉬~'하고 정작 마려우면 제가 한눈팔때를 틈타 잽싸게 변기에서 도망치더군여..그리고는 마루에 쫄쫄쫄...
정말 어렵네여...ㅠㅠ
2003/03/08 07:16 : R X



Cozy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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