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대장이 걍 함 시켜봤더니 나오지도 않는 오줌을 쥐어짜면서 30분을
앉아있었다고 전화로 얘기하기에 집에 와서 시켜봤더니 잘 하더만요...
이제 시작한거라 어느정도 훈련의 효과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쉬~쉬" 거리면서
자기 변기에서 볼일을 해결하려 하더군요...움허허
다 컸습니다...^^
오 심각해요... 쉬야할때 말시키면 안돼죠...^^

그와중에도 하품이 나오나봅니다...ㅡ.ㅡ;;

나름대로 숙달된 시범조교처럼 짜세 나옵니다...크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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