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로를 볼때의 성주는 감정이 극한으로 치닫곤 합니다...
특히 토토로에서 집에사는 먼지귀신들이 메이가족이 이사를 오자
집을 떠나는 장면이 있는데 그 장면이 나오면 눈물을 흘리면서 좋아합니다...
한번그랬다면 어쩌다 그랬나보다 하겠는데 볼때마다 그러네요...
아가가 너무 예민한 감성을 갖고 있는걸까요...^^
먼지귀신이 나오기전입니다.

드뎌 나왔습니다... 사진에서는 잘 안보이지만 눈물이 그렁거리기 시작하다가...

감동의 도가니탕이네요...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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