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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2003 | [2003.02.??] 절규
우리의 문성주군 뭔가를 하나 시작하면 그칠줄을 모릅니다.
도대체 끝이 안보이죠....ㅠㅠ
제가 무슨 헤라클레스도 아니고 녀석과 힘써가며 무한정 놀수 없지요..
주로 성주녀석을 공중에 던져주기, 안고 돌리기.. 뭐 이런거 있지않습니까...ㅡ.ㅡ;;

몇번해주다가 힘이 떨어지면 " 성주야 이제 그만..." 이러지요.



그러면 이렇게 변합니다....ㅡ.ㅡ;;
절규...ㅡ.ㅡ;;
02.28.2003 02.28.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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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퀸
우리 아기랑 표정이 같네요.ㅎㅎㅎ아이들은 거의가 다 그렇죠..........우리 아기는 데굴데굴 구르다가 바닥에 머리도 박습니다.
2003/02/28 04:55 : R X
song
성주 팔에 걸려있는 발로 보아 이번엔 발로 비행기라도 태웠던 모양이군...
단지 '한번 더해달라'는 요구를 관철시키기위한 절규치곤 정말 처절한것을? ㅋㅋ
2003/02/28 07:28 : R X
事必歸正
누님 저 발은요 제가 성주를 밀쳐내는겁니다... 와서 성질내면서 때리거나 할퀴거나 아니면 치대거든요...
움허허 나쁜아빠...ㅠㅠ
2003/02/28 16:58 : R X
재용맘
똑같군여...-.-
2003/03/01 09:44 : R X



Cozy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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