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대장이 이넘의 동네에서 파는 무지큰 청소기때문에 항상 투덜거리던차에
동생으로부터 여기에 하이마트라는 곳이 있는데 한국전자제품이 많다고 하더군요.
뭐 그래서 함 떴습니다...^^
녀석 도착해서도 열쒸미 자더군요...커

갔더니 가정용노래방기계를 팔길래 노래좀 시켜봤습니다.

근디 자다 일어나서 그런지 영 흥이 안나는거 같더군요.

시종일관 이 표정으로 일관하다 왔지요...ㅡ.ㅡ;;

그런데 전자제품은 많은데 중요한 청소기는 없더군요...ㅠㅠ
뭐 그래서 노래만 쩜 부르다 왔습니다...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