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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8.2003 | [2003.02.08] 병원에서...
성주녀석에게 A형 간염과 중이염 예방접종을 위해서 병원엘 다녀왔습니다.
우리가 다니는 병원의 의사선생님이 병원 두곳에서 진료를 하시기에
항상 전화로 예약을 하고 가야하지요...

이번에 병원에 간걸로 1년동안은 예방주사를 맞으러는 병원엘
오지 않아도 된다고 하니 어쩐지 약간 서운하기도 했다는...ㅡ.ㅡ;;
그래도 두돌까지는 예방주사 맞으러 자주 병원엘 다녔었던거 같거든요...^^




병원엘 도착했을때죠... 녀석 눈치를 챘는지 쩜 쫄은표정이죠...ㅋㅋ




병원에 적응하는 중입니다. 예약하고 갔는데도 쩜 기다렸죠...




적응이 어느정도 되었습니다.. 슬슬 땡깡모드로 진입중...




본색을 들어내고 있습니다... 게다가 오래기둘려서 짜증도 났네요...ㅠㅠ




그러나 바로 대장에게 제압을 당하고 괴로워하더군요...ㅋㅋ




드뎌 선상님을 만나기위해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녀석 앞으로 닥칠 고통의 순간을 모른채 놀더군요...크하하




저도 병원에 쩜 적응을하느라 사진을 여기까지만 찍었습니다.
여기는 몸무게를 재는데 옷을 홀딱 벗기더군요... 정확히 재려나봅니다...ㅡ.ㅡ;;

암튼 무지 울면서 주사 잘 맞고 잘 왔다는 얘기죠...^^
02.08.2003 02.08.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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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oveHee
여기랑 거기랑 거의 비슷한 시스템 같어요.. 분위기도 비슷하고..
의사들 두탕세탕 뛰는 것도 비슷하고.. 방에 들어가서 또 기다리라 카는것도.. --;;;;
한시간 기다려서 10분 진찰 끝나는거..
어휴~ 성주야 짱났지(-_-;;) 네 맴 다 안다카이~
2003/02/27 09:24 : R X
soon
사진이 좀 다르네요. 약간 어둡고, 진하고, 모델도 많이 컸고..ㅎㅎ
이젠 아기티는 다 벗었군요.
중이염 예방접종도 있나요? 첨 듣는 좋은 예방접종 같네요..
오랫만에 보는 성주가 너무 반가워요. 좋은 주말 되세요.
2003/02/27 11:34 : R X
재용맘
성주 머리 가라앉은거 보고 놀랐는데...아래로 내려갈수록 다시살아 나는...ㅋㅋㅋ
2003/02/27 19:41 : R X
事必歸正
캐나다도 그렇군요... 거기도 홀딱 벗기나요... 성주녀석 옷을 홀딱 벗겨서 더 싫어하는거 같기도하고...ㅡ.ㅡ;;

중이염일부랑 뇌막염 예방주사라네요... 여기는 이게 꼭 맞아야하는 필수 주사라고 합니다. 한국에서는 안 맞는거라고 하던데... 헐

머리 많이 자랐죠... 이제 쩜 성주같네요...크허허
2003/02/28 00:09 : R X



Cozy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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