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다니는 병원의 의사선생님이 병원 두곳에서 진료를 하시기에
항상 전화로 예약을 하고 가야하지요...
이번에 병원에 간걸로 1년동안은 예방주사를 맞으러는 병원엘
오지 않아도 된다고 하니 어쩐지 약간 서운하기도 했다는...ㅡ.ㅡ;;
그래도 두돌까지는 예방주사 맞으러 자주 병원엘 다녔었던거 같거든요...^^
병원엘 도착했을때죠... 녀석 눈치를 챘는지 쩜 쫄은표정이죠...ㅋㅋ

병원에 적응하는 중입니다. 예약하고 갔는데도 쩜 기다렸죠...

적응이 어느정도 되었습니다.. 슬슬 땡깡모드로 진입중...

본색을 들어내고 있습니다... 게다가 오래기둘려서 짜증도 났네요...ㅠㅠ

그러나 바로 대장에게 제압을 당하고 괴로워하더군요...ㅋㅋ

드뎌 선상님을 만나기위해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녀석 앞으로 닥칠 고통의 순간을 모른채 놀더군요...크하하

저도 병원에 쩜 적응을하느라 사진을 여기까지만 찍었습니다.
여기는 몸무게를 재는데 옷을 홀딱 벗기더군요... 정확히 재려나봅니다...ㅡ.ㅡ;;
암튼 무지 울면서 주사 잘 맞고 잘 왔다는 얘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