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달 미리나오느라 제대로 못먹고 못쉬다 나와서 처음에는 참으로 조그맣던 녀석이
이제는 포동포동 볼이 터지려하더군요...
우리의 문성주군은 누리를 보면 무척 좋아하면서 만지지못해 안달입니다...
물론 온식구의 견제속에 만질 기회를 잡지는 못하지만 항상 호심탐탐 노리기에
녀석을 제어하기위해 항상 긴장을 해야하죠...^^
이녀석이 누리입니다... 똘망똘망 이쁘게 생겼죠...^^

아직 한달정도 되었기에 윙크가 상당히 어설픕니다...ㅋㅋ

이것또한 어설픈 인상쓰기...^^

벌써 목을 가누려는지 힘을 써대는데 장난이 아니죠...

흐흐 넘 귀엽지 않나요... 문성주군도 이럴때가 있었는데 지금은..ㅡ.ㅡ;;

모두가 누리에게 달라붙어있을때 혼자 남은 문성주군...^^

혼자 주절주절 거리면서 놀아보지만...

다들 누리만 이뻐하는거 같으니 승질이 난듯...^^

이뻐서 저러는지 찔러보려 저러는지 알 수가 없죠...

그래도 동생이라고 이뻐하는거 같긴 한데...

누리가 자길래 끌고나와 함 찍었습니다.. 이쁘게 잘 나왔네 했더니
코옆에 코가나와서는 질질...ㅡ.ㅡ;;

누가 올려논것도 아니고 지혼자 실실 올라가더니만 혼자 난리더군요..ㅡ.ㅡ;;
오버의 제왕... 절대오버를 보여줍니다...

긴눈썹을 함 표현하고자 했건만... 실패...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