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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2002 | [2003.01.01] 한복이 이제 딱 맞긴 한데...
새해는 맞이하야 작년돌때 입었던 한복을 꺼내 입혔습니다...
그런데 짜식이 기분이 별로일때 입혔더니 인상만 빡 쓰고 징징거려서는
사진도 제대로 못 찍고 벗겼네요...ㅡ.ㅡ;;

새해 복 많이들 받으세요...



초코렛을 주면서 옷을 입혔습니다...




간신히 다 입혔는데... 뭔가 이상한듯...ㅡ.ㅡ;;




벗겨달라고 징징...




다 필요없답니다... 싫어 죽습니다...ㅡ.ㅡ;;




끝내 한번 안 웃어주고는 벗기고야 말았습니다....헐헐
12.31.2002 12.31.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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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용맘
우왕~! 새해첫날 네가 일등이구만유~! 영광임다~!
이렇게 인연을 맺게되어 지난 한해 뜻 깊었네요..^^
새해에 성주가족분들 모두 모두 건강하시구 하시는 일마다 너무너무 잘 되시길..바라겠습니다. 근하신년~! 화이팅~!!
2003/01/01 19:38 : R X
쿨베어
성빈이두 그랬다우..^^
성주가족두 젠~~부~~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건강하세요.. ^^
2003/01/01 21:19 : R X
조아조아
한복입은 한울이 넘넘 이뽀요~~
자슥~~ 마니 불편했나보넹..
한울이 새해 복 마니마니 받아~~~ ^^
2003/01/01 21:55 : R X
ㄴㄴㄴ
ㅋㅋㅋ 재민씨 고생 많어~
한울이도 여전히 이쁘게 잘 자라고 있구만.
여전히 고집은 세구만 ^^/
2003/01/02 02:30 : R X
자야
ㅎㅎㅎ..
한복 입어도 귀엽구마~
2003/01/02 03:17 : R X
lucir
땡깡도련님 한복입으니까 진짜 땡깡도령 이군요..^^;; 성주 한복 이쁘네요..귀여워라..^^성주 발도 잘생겼네요..
2003/01/02 09:12 : R X



Cozy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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