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짜식이 기분이 별로일때 입혔더니 인상만 빡 쓰고 징징거려서는
사진도 제대로 못 찍고 벗겼네요...ㅡ.ㅡ;;
새해 복 많이들 받으세요...
초코렛을 주면서 옷을 입혔습니다...

간신히 다 입혔는데... 뭔가 이상한듯...ㅡ.ㅡ;;

벗겨달라고 징징...

다 필요없답니다... 싫어 죽습니다...ㅡ.ㅡ;;

끝내 한번 안 웃어주고는 벗기고야 말았습니다....헐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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