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눈이 자꾸 옵니다...ㅡ.ㅡ
뭐 하늘에 구녕 뚫린거처럼 울나라 여름에 장마내리듯이 자꾸옵니다.
날도 졸방 춥습니다... 왠지 이넘의 동네 잘못 온듯하네요...ㅡ.ㅡa
아직까지는 이쁘다는 생각이 조금은 남아있는데
자꾸 이런식으로 오면 안돼죠... 안돼... 안돼는디...음...
눈도 징그러운데 졸방 큰 덩을 생산하는 저넘의 오리들까정 동네를 휘젓고 다닙니다...(춥지도 않나...ㅡ.ㅡ)

크리스마스날 추리로 찜해둔 나무입니다...
몇몇분은 아실지 모르지만 저 고딩때 여관앞 나무 베어다가 츄리 만든넘입니다...(범죄지요...ㅠㅠ)

몇일 아픈척하더니만 훌훌 털고 밖엘 나온 문성주군...

눈이 많이 있으니 발로 쿡쿡 찔러보더니만...

뭐가 잼있는지 혼자 키득거립니다... 도대체 무신생각으로 사는지 감이 안오네요...^^

제 차 뒷모습입니다... 눈 졸방 왔죠...ㅠㅠ
혹시 저 빗자루를 기억하실련지 모르지만 성주 청소하라고 사준건데 아주 잘 쓰고 있죠...^^

크어어~~~

눈이 많으니 차까정 오는데도 한참 걸리더군요...
끝내는 대장이 안고 왔지요...^^

오늘 Toys'R Us에 가서 성주 장난감이랑 누리 선물을 사왔습니다.
이번에 위에 영어로 쓴 애덜용품가게를 좀 자세히 찍어오려했는데
가서 사진 한장 찍으니까 밧데리가 기절하더군요...ㅡ.ㅡ
그래서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