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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2002 | [2002.11.23] 청소기를 돌려보자...
우리의 꼴깝도령께서 청소할때 그냥 지나칠리가 없죠...
요즘 제가 청소기를 돌리면 그거 못해서 죽습니다...ㅡ.ㅡ

제가 움직이기에도 무거운걸 가뿐히....

아무튼 문성주군 대단합니다...



한국 청소기와는 다르게 좀 무식하지요...ㅡ.ㅡ
그리고 입모양을 보시면 알겠지만 지딴에는 입으로 청소기의 지~잉 소리를 내는겁니다..ㅡ.ㅡ




열쒸미 일한는 표정...오 진지한 저 표정...




진지함을 금방 팔아묵었네요...ㅡ.ㅡ
11.22.2002 11.22.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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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조아
오우~ 벌써 청소기까지 동원하여 엄마 일을 도아(?)주는 이쁜 한울이네요..
고녀석.. 이담에 장가감 신부한테 사랑받겠넹... ^^;;
2002/11/23 18:11 : R X
재용맘
아이들은 정말로 청소기를 좋아하나봐요.. 저는 아들내미한테 청소도 가끔 시킵니다..ㅋㅋ 여기 해봐, 저기 해봐...바쁠땐 편하지요..^6
2002/11/24 20:53 : R X
야나기
요령피우지 말고 열심히 해라 문성주군. 크하하핫..
2002/11/26 05:47 : R X
쿨비어
오잉? 저 조끼는 혹시 갭?^^
성빈이두 똑같은거 있는딩 우히히!
2002/11/27 23:48 : R X



Cozy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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