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 Category | RSS | Admin | Talk to...
Search
04.29.2002 | [2002.4.29] 태어나 처음 산 수영복 입어보다...^^
이제 곧 돌아올 여름을 맞이하여 수영복을 장만했습니다...
물론 수영모도 하나 마련했죠....^^
입혀놓으니 무신 레스링선주 같네요...ㅋㅋ










04.29.2002 04.29.2002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hanwooly.net/trackback/198
야나기
진짜 레슬링 선수네요. 내가 못살아.~~
2002/05/06 08:51 : R X
야나기
참, 나 궁금한게 하나 있어요.애들은 수영장에서 기저귀차고 들어가나요?
아님 그냥 들어가서 쌀거 다 싸나요??
6월부터 수영다니기로 했는데 갑자기 걱정되네요. -_-;;
2002/05/06 10:35 : R X
성주아빠
야나기님의 말을 듣고 울 부부 얘기를 좀 나눴죠....
쉬야까지는 어찌 해보겠지만 덩을 싼다면 이 사태를 어찌할것인가...???
울 대장은 애들은 물속에서 알아서 안싼다고 하는데...
과연 믿을수 있을것인가....

어렵네요....ㅠㅠ
2002/05/07 03:08 : R X
박선주
작년에 태규 수영장 다닐땐, 수영장용 기저귀를 썼었는데(이게 안에서 나오는 물(?)은 흡수하고 바깥 수영장의 물은 흡수하지 않는것.. 작년에 쓰던거 쬐끔 남았는데, 필요하믄 연락해. 근데, 걍 수영복 입혀도 되더라구) 태규도 올핸 빵빵한 수영복 준비했지. 근데, 성주께 더 빵빵한걸.. ^^ ...
여러번 갔었는데, 덩을 싼 일은 없었음. 아마도 은정씨 말이 맞는듯..
2002/05/10 03:55 : R X



CozyHouse
<< BacK [1] ... [743] [744] [745] [746] [747] [748] [749] [750] [751] ... [853] NexT >>
Powered by Tatter Tools
copyright (c) Since 1999 Hanwooly.net all rights reserved. | Count.4928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