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사람 무지 많더군요.... 우띠 정말 많았습니다...
날도 약간 쌀쌀하였구....ㅠㅠ 다시는 일욜에 안나오기로 다짐을...
그래도 이쁜 대장이랑 귀여븐 성주덕에 참았지요...^^


우띠 이녀석 저큰 말라뮤트를 보고도 전혀 위축됨없이 없더군요...
다른 아가들은 만져보고는 싶어도 겁나서 근처만 맴돌았는디
우리의 성주는 주저없이 다가서서는 깔깔거리며 마구 만져되더군요..^^


말라뮤트도 내가 주물럭거렸는데 시츄 너쯤이야...

울 대장 이제 사진도 곧잘 찍네여...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