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에서 고모부가 보내준 구명조끼를 입혀봤습니다....
무신 장난감 로봇같더군요... 첨에는 잘 다녔지만
시간이 흐르고 자기 몸을 구부릴수 없다는걸 깨달은 순간...
벗겨줘야만 하는 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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