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의 침구인 성빈이의 첫돌을 축하해주러 갔었습니다...
그곳에서도 역쉬 울성주는 자신만의 땡깡을 열씨미 보여주더군요...
그래도 그넘의 인기때문인지 어떤 누나가 와서 너무이쁘다면서
성주에게 포옹과 뽀뽀세례를 퍼부어서리....ㅋㅋ
움훼훼 성주는 좋겠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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